헬로우운세 메뉴

헬로우운세

< 이전

전화상담

섬뜩한 눈빛의 외아들...
아이들에게는 쉽게 객사한 조상의 혼이 씌일 때가 종종있습니다.
포악스러워지거나, 평소와 다는 행동으로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경우로 이럴때는 간단하게 조상의 혼을 달래주기도 하지만
간단한 비법으로도 그 혼백을 달래줄 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홀로 외아들을 애지중지 키웠고,
학교에서 언제나 모범생으로 자라던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경찰서에 이틀이 멀다하고 들어가고 학교에선 문제아가 되어있었고,
아이 엄마가 작은 야단을 치면 무서운 눈으로 대들기가 일쑤라 어느날은 집에 들어가기도 무섭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아이의 사주를 상위에 올려놓으니..
조상중에 객사한 조상이 보였고 쉽게 나줄것 같지 않아보였습니다.

" 오래갈 듯한데? 6개월 걍 눈감고 빌어"
끝까지 아이를 믿고 아이를 놔두라고 하면서 그녀에게 간단한 비법을 알려줬습니다.

1년이 거의 다 되었을 무렵
아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책상앞에 다시 앉았고
엄마를 위해 빵을 사왔다면 살며시 이불 위에 올려놓더라는 것이였습니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사랑의 기도는 어떤 조상도, 어떤 신도 들어주기 마련이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