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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담

자식들과 남편을 죽일뻔한 여자
할아버지 제자가 된 지 2년쯤 되던 8월 여름쯤이었습니다.

경북쪽에 사는 고객과 신랑분이 함께 찾아온다는 전화를 한통 받았지요.

입소문을 통해 들었다면서 밤8시가 넘어 찾아왔더군요.

그분을 보는 순간 저 같은 제가가 됐을법한 사람임을 느꼈습니다.

그분이 앉자마자 제 입에서 제자가 되고 싶냐

신랑과 평범하게 자식들과 살고 싶냐라는 소리가 나오더군요.

고객이 하시는 말 엄마 노릇하면서 신랑이랑 재미나게 살고싶다라는 말에

그럼 보살님 시키는 대로 해서 너희 자식 죽인다 난동 부리지 않고

신랑 죽인다 하지 않고 평범하게 가족사랑 느끼며 살아갈테냐 라고 했더니

하겠다 하면서 울면서 매달리더군요.

그래서 눌림굿으로 그 기운을 눌러줬습니다.

그 일을 하고 일년을 제가 등을 밝히면서 기도를 하고 공을 드려주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조그마하게 집도 하나마련하고 빚도갚고

온가족이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도 보람을 느끼고 더 많은 기도와 함께

신령님을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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